2014.1.2. 제주도 1 2014.1.2. 제주도


자유로운 제주여행을 하고 싶어 2014년 1월 

비교적 한산하다는 애월한담산책로로 떠나다.

1월의 제주는 서울보다 5도 가량은 따뜻하다. 영상 2~5도 정도를 유지하던 걸로 기억한다

산책로를 따라 거닐었는데 어떤 잘생긴 선남선녀가 기념촬영을 부탁하기에 찍어드렸다.

잘생겨서 포즈가 자연스러웠고, 또 그게 부러웠다.

어떤 집 대문 앞에서 찍어달라고 해서 왜그런가 했는데 지나고 보니 유명하다는 해물라면집 앞이었다.

해물라면은 때마침 쉬는 날이라 맛보지 못했는데, 해물라면도 라면이지 뭐 별로 관심없음

나의 포즈사진은 이렇게 나오는 것이 세계평화를 유지하는 길

중간중간 산책로로 파도가 침범하는 것이 꽤나 위협적이다.

해녀의 집에 들러 전복죽을 먹다. 1그릇 1만원

납읍 난대림지대로 가려했으나 입장료가 있어 발길을 돌려 바로옆 협재 해수욕장으로 들렸다 입장료도 무지하게 비쌌음.

협재 해수욕장

무인카페 커피믹스 (1인 1천원. 돈은 알아서)

저녁엔 제주흑돼지를 먹으러 늘봄흑돼지를 갔는데

고기를 별로 안좋아해서 그런지 감동은 못느낌 (3만원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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