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봉주르하와이 이야기가 있는 풍경

봉주르하와이에서 친구들과 점심약속을 가졌다.
평소 맛집이나 음식점에 문외한인 나는 친구가 추천하는 곳 중에 하나로 오게 된건데
장소는 홍대치고 한적한 편이고
들어가는 입구 또한 서울의 여타 가게와는 다르게
해외에서 마주치는 음식점의 문위기와 흡사했다.
너무 세련되지 않고 이국적이라고 할까.
하와이는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동남아에서 들렀던 음식점과 비슷하다는게 내 느낌이었다.







메뉴는 크게 다양하진 않았지만 맛은 나쁘지 않은 편이었고
장점이라면 한적하고 색다른 분위기라서 좋았다는 것이다.
홍대는 내가 모르는 것이 너무 많다.
앞으로도 이런 색다른 곳에 찾아볼 기회가 많이 생겼으면 하는 내 바람이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